브라이리퍼블릭은 서울과 평택에서 정통 남아프리카 요리를 선보이는 남아공 스타일 식당입니다.
저희 가게는 2011년에 시작되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을 포함하여 국적을 가리지 않고 고기를 사랑하는 미식가들의 단골 장소가 되었습니다.
브라이는 남아프리카어로 '바베큐'를 뜻하며, 또한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사교 모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브라이리퍼블릭은 럭비와 바베큐, 그리고 공동체를 사랑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친구 두 명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럭비 경기장에서 주방에 이르기까지, 저희의 여정은 열정과 우정, 그리고 진심을 담아 한국에서 남아프리카 요리의 특별한 매력을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양갈비, 수제 소시지, 미트 파이가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2015년 브라이리퍼블릭은 더욱 다양한 메뉴로 평택점을 오픈했습니다.
페리페리 치킨과 개츠비 샌드위치가 새롭게 등장했죠!
그 사이에 재미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브라이리퍼블릭이 한 시즌 동안 크리켓팀 '브라이 브라세'를 후원했거든요!
경기는 많이 못 이겼지만, 경기 끝나고 바베큐할 때 고기 굽는 솜씨가 좋은 카일러 마이어를 만났어요.
이태원점과 평택점에서 6개월 동안 일한 후, 지금은 저희 재무담당이자 젊은 세대 대표로 함께하고 있습니다.